‘Pray For South Korea’ 이민호-박신혜 스타들 SNS로 생존자 무사 기원을 염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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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 소식에 연예계가 깊은 애도를 전하고 있다. 스타들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생존자들이 무사하게 돌아오기만을 바라고 있다.

 

이민호

이민호

박신혜

드라마 ‘상속자들’ 이후, 영화 <강남블루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배우 이민호(@ActorLeeMinHo)는 ‘모두 무사히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길…’을 남겼다. ‘상속자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박신혜(@ssinz)는 ‘제발.. 제발 무사하길.. 더이상 피해가 없길.. 많은 이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길..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를 남겨 간절한 마음을 내보였다.

 

송승헌

영화 <인간중독> 개봉을 앞둔 송승헌(@SongSH)은 ‘저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는데 너무 맘이 아프네요… 진도 여객선 침몰에 깊은 애도를 표하고, 실종자분들… 무사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는 글을 남겨 애도의 뜻을 표했다.

 

지드래곤

준케이

가수들도 애도의 뜻에 동참했다. 빅뱅의 지드래곤(@IBGDRGN)은 해시태크 ‘#PRAY FOR SOUTH KOREA’를 남겼고, 일본에서 5월에 솔로 앨범 발매 예정인 2PM 준케이(@Jun2daKAY)는 ‘모두 무사히 구조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를 남겼다.

 

려욱

박인영

15일 중국 베이징 완쓰다에서 열린 ‘제2회 인위에타이 V차트 어워즈’에서 최고 인기가수상을 받은 슈퍼주니어 M. 슈퍼주니어 려욱(@ryeong9)은 ‘한국 도착하자마자 안 좋은 소식을 접했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모두 빨리 구조되길..’ 을 남겼다. 더욱이 슈퍼주니어 이특의 누나인 박인영(@drimcomtru1)은 트위터에 직접 사고현장에 자원봉사을 위해 출발한다는 내용을 남겨, 봉사활동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

그밖에 샤이니 키, 클라라, 유진, 이종혁, 방송인 박은지, 걸그룹 카라 한승연, DJ DOC 김창렬 등이 SNS를 통해 애도의 뜻과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했다.

 

글 한지희  사진 SBS, 트위터

 

One Response to ‘Pray For South Korea’ 이민호-박신혜 스타들 SNS로 생존자 무사 기원을 염원하다

  1. lovehyunsun 댓글:

    꼭 살아서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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