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황치열 “10개월 만에 컴백, 기분 좋은 부담감으로 작업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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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치열이 10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가수 황치열의 두 번째 미니앨범 ‘비 마이셀프(Be myself)’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황치열은 ” 이번 앨범은 음악적인 감성과 10개월 안에 그런 노력이 담긴 앨범”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작년 앨범의 타이틀곡 ‘매일 듣는 노래’가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그것보다 더 좋은 명곡을 만들어야 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작업했다”며 “기분 좋은 부담감을 안고, 좋은 음악과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했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황치열은 최근 근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KBS 2TV ‘불후의 명곡’ MC와 ‘더 유닛’의 멘토였다. 홍콩과 마카오 공연과 팬미팅을 통해서 꾸준한 소통을 하며 지냈다”라고 알리며 “짬짬이 시간을 내서 이번 앨범에 올인했다”고 덧붙였다.

2007년 데뷔한 후 11년 만에 처음으로 쇼케이스를 가진 황치열. 이번 새 미니앨범 ‘비 마이셀프(Be myself)’는 황치열 본연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한 노력과 스스로의 존재감을 더욱 드러내고 싶은 의지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별, 그대’는 발라드에 셔플 리듬을 가미해 사계절 모두 편하게 듣기 좋은 곡으로 그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이번 앨범 ‘비 마이셀프(Be myself)’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인트로 ‘You’re My Star’부터 ‘사랑이 다시 돌아오면’, ‘행복해야해’, ‘Flower’, 황치열의 자작곡 ‘돌아올거야’, 그리고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잠깐 공개됐던 ‘그대라구요’까지 총 7트랙이 수록됐다.

한편, 황치열은 24일 오후 6시, 타이틀곡 ‘별, 그대’를 포함한 두 번째 미니앨범 ‘비 마이셀프’를 발표한 후, 저녁 8시에는 팬들과 함께 하는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최은희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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