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수빈, ‘리즈케이’ 광고 촬영장서 돋보인 투명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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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수빈이 광고 촬영장서 투명 피부를 뽐냈다.

최근 드라마를 통해 배우 유승호와 사랑스러운 케미로 다채로운 연기력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채수빈이 새롭게 모델로 발탁된 리즈케이 뷰티 브랜드 광고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선공개했다.

바쁜 드라마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투명한 동안 피부로 나타난 채수빈은 시종일관 특유의 상큼 발랄한 모습을 잃지 않으며, 촬영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 속에서 그녀는 톡톡 튀는 상큼함 속에서도 내추럴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표현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채수빈이 모델로 활동하게 된 코스메틱 브랜드 리즈케이는 대한민국 최초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청경 원장의 노하우를 담은 브랜드로 제품 하나하나 메이크업 전문가의 섬세하고 꼼꼼한 테스트를 거쳐 심혈을 기울여 완성된다. 특히 리즈케이의 대표 제품인 ‘퍼스트씨C세럼’은 순수 비타민 세럼의 대표 주자로 일명 ‘중독 세럼’, ‘연예인 세럼’으로 불리며, 평소 채수빈도 “촬영하느라 예민해진 피부를 가라앉히는데 최고”라고 개인 인스타그램에 공개할 만큼 애정템으로 알려졌다.

한편, 채수빈의 리즈케이 광고 풀영상은 1월부터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겟잇케이 신민경 기자 / 사진 리즈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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