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엑소 수호-류준열-김희찬 영화 ‘글로리데이’ 5월 1일 촬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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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엑소 수호-류준열-김희찬 영화 ‘글로리데이’ 5월 1일 촬영 시작

아시아를 대표하는 그룹 EXO의 리더 수호의 출연 소식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영화 <글로리데이>가 지수, 수호(EXO), 류준열, 김희찬 등 젊은 에너지가 폭발하는 신예들로 캐스팅을 확정하고 오는 5월 첫 촬영에 돌입한다. (감독 최정열/ 주연 지수, 수호, 류준열, 김희찬/ 제작 보리픽쳐스/ 제공 CJ E&M)

<글로리데이>의 네 친구를 완성할 배우는 약 4개월 간의 공개 오디션과 캐스팅 과정을 거쳐 찾아냈다. 사건의 중심에 선 정의로운 반항아 ‘용비’ 역은 드라마 ‘앵그리맘’의 ‘고복동’ 역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배우 지수가 거머쥐었다.

또한, 이야기의 구심점이자 친구들의 딜레마가 되는 ‘상우’ 역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EXO의 리더 수호가 맡아 배우로서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위기의 순간 결정적 선택을 제안하는 ‘지공’ 역은 영화 <소셜포비아>의 ‘양게’ 역할로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며 새로운 개성파 배우로 인정받은 배우 류준열이 맡았다. <도시의 밤> 등 단 두 편의 단편영화로 연기력을 인정받아 화제의 드라마 ‘프로듀사’에 출연을 확정한 신예 김희찬은 여린 심성으로 뜻 밖의 사건에 가장 흔들리는 ‘두만’역에 도전한다.

<글로리데이>의 제작을 맡은 보리픽쳐스의 대표이자 <와이키키 브라더스>, <제보자> 등을 연출한 임순례 감독은 “에너지 넘치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완성시켜 줄 배우 시너지가 중요한 작품이기에 새로운 얼굴을 찾아 오랜 시간 공들여 캐스팅을 진행했다”며 “새로운 청춘의 얼굴이자 다음 세대 스크린을 책임질 배우의 등장을 기대해도 좋다”는 말로 작품에 대한 확신을 대신했다.

영화 <글로리데이>는 5월 1일 촬영을 시작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사진  CJ E&M/보리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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