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유아돌이 대세! Lovely 추사랑과 김민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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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안방에는 아이돌보다 더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른바 유아돌이 대세다. 그 중심에는 MBC ‘아빠 어디가’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바탕이 되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실질적 주인공 역할을 하는 추성훈의 딸 추사랑. ‘아빠 어디가’에서 김성주의 차남 김민율은 형들보다 더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제 곧 시작되는 ‘아빠 어디가’ 시즌2에서 매주 민율이를 매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추사랑1

★사랑이 좋아하는 사람 손! – 추사랑

먹고 싶은 음식에는 늘 손을 들며 ‘네’하고 대답하는 추사랑. 사랑이가 숟가락을 쥐고 야무지게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딸바보가 되는 건 당연지사.

강한 파이터 이미지였던 추성훈이 국민 딸바보로 거듭난 데에는 전부 딸 사랑이 때문이다. 추석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선보였던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정식 프로그램으로 확정 짓기까지 가장 큰 역할을 한 사람이 추사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3 KBS 연예대상 ‘모바일TV 인기상’까지 수상한 추사랑. 2014년에는 한국어 수상소감 기대할게요.

 

민율1 민율2

★ 내 소중한 아이인데 – 김민율

‘아빠 어디가’에서 가끔 모습을 비친 김민율은 의젓한 민국이의 귀여운 남동생일 뿐이었다. 레전드라고 불리는 형제특집에서 날아간 지도를 향해 ‘내 소중한 종이인데’라고 울먹일 때, 길바닥에 앉자 갑자기 동요를 부를 때 이미 민율이는 시청자의 소중한 존재가 되었다.

민율이는 혼자 있을 때도 끊임없이 조잘거리고, 아빠와 형에게 당당하게 할 말 다하는 반전 카리스마까지 지녔다. 앙증맞은 외모와 바가지머리는 귀여움에서 빠지지 않는 윤후마저 연신 귀여움을 말할 정도.

육아 프로그램 홍수 속에서 국민 유아돌로 거듭나고 있는 추사랑과 김민율 어린이. 모든 국민의 바람처럼 부디 아프지 말고 이대로 건강하게만 자라주세요.

 

글 한지희   사진 추사랑 페이스북, MBC ‘아빠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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