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X곽도원 ‘강철비’ 흥행 이끈 케미 비결은 ‘현실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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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영화 ‘강철비'(감독 양우석)가 배우 정우성, 곽도원의 훈훈한 현장 케미 스틸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현장 스틸에서는 ‘강철비’를 흥행으로 이끈 정우성, 곽도원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실제 동갑내기 동료 배우이자, 실제 ‘절친’인 두 배우가 활약한 유쾌한 현장임을 짐작하게 한다.

‘강철비’ 속에선 서로에 대한 경계심으로 조심스레 마음의 문을 여는 남과 북의 ‘철우’의 모습을 보이지만, 카메라가 꺼지는 순간 두 사람은 장난기 넘치는 친구 사이로 돌아간다. 서로의 멱살을 잡은 채 웃음이 터진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스틸에서 양우석 감독과 배우들이 모니터링을 하는 모습과 촬영 기간 중에 생일을 맞이한 정우성, 곽도원 두 배우의 생일 축하하는 모습에도 동료애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다.

영화 ‘강철비’는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고, 북한 권력 1호가 남한으로 긴급히 넘어오면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로 한국영화 최초로 핵전쟁 시나리오를 스크린에 옮겼다. 12월 14일 개봉해 400만에 가까운 관객을 모으며 절찬 상영 중이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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