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이색 뮤지컬 단독 뮤직콘서트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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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뉴

감성 보컬리스트 겸 뮤지컬 배우 정동하가 ‘2014 뮤지컬 콘서트’를 개최한다.

정동하는 최근 ‘노트르담 드 파리’,’잭 더 리퍼’,’두 도시 이야기’에서 가창력과 안정된 연기로 인정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락밴드와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세련된 음색과 웅장함을 더한 빅밴드가 함께 하며 ‘미스사이공’, ‘삼총사’ 등에 출연한 김아선, ‘올슉업’, ‘모차르트’, ‘태양왕’의 히로인 정재은까지 참여해 무대를 풍성하게 꾸밀 계획이다.

동하 솔로4또한, 지난 10일 공개된 정동하가 부른 ‘왕의 얼굴’ OST ‘안녕 그말’은 방송이 끝나고 난 직후 다음뮤직 실시간 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정동하는 최근 첫 솔로앨범 ‘비긴(BEGIN)’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이프 아이( if i)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2014 정동하 뮤지컬 이야기’는 오는 28일 오후6시 그랜드 힐튼 서울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글 한지희  사진 에버모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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