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캐스팅 실화?’ 전도연X정우성X배성우X진경X윤여정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크랭크인

Comments (0) Film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감독 김용훈)이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진경, 윤여정 등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캐스팅을 확정하며 지난 8월 30일 첫 촬영을 시작했다.

인간의 욕망을 극대화시켜 장르적 특성을 완벽하게 구현해 시나리오 단계부터 화제가 되었던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정만식, 진경, 그리고 윤여정 등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부터 충무로가 주목하고 있는 신예 배우 신현빈, 김준한, 정가람, 박지환, 허동원까지 지금껏 본 적 없는 역대급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 8월 30일 크랭크인했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의문의 사체, 은밀한 제안, 베일에 싸인 과거… 절박한 상황 속, 서로 다른 욕망에 휩싸인 인간들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선택한 예상치 못한 결말을 밀도 있게 그려낸 미스터리 스릴러다.

영화는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로 이미 충무로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열대야’, ‘침저어’ 등의 작품을 통해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일본 작가 소네 케이스케의 동명 소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원제: 藁にもすがる獸ものたち)’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인간의 내면에 자리한 공포와 욕망을 미스터리적 트릭과 느와르 색채로 생동감 있게 그려내며 국내외 독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칸의 여왕’ 배우 전도연이 지금까지 보여줬던 캐릭터와는 다른 파격적인 변신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정우성은 기존의 대표작들과는 또 다른 모습을 선사하며 영화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것이다. 여기에 최고의 연기력을 선보였던 배성우가 합류해 명품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 완벽하게 캐릭터를 소화했던 정만식이 극의 무게감을 더하고 대한민국 대표 명품 배우 윤여정과 베테랑 배우 진경이 합류, 남다른 연기 내공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신현빈부터 충무로 라이징스타 김준한, 정가람, 박지환, 허동원까지 합세해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첫 촬영에 앞서 지난 24일에 진행된 시나리오 리딩 현장에서는 배우들이 뜨거운 에너지와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선보이며 현장을 압도, 2019년 가장 폭발적인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했다.

한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2019년 개봉 예정이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Copyright ⓒ 겟잇케이 (GETITK),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