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오정세-이세영 드라마 ‘뱀파이어 탐정’ 캐스팅! 새로운 ‘뱀파이어’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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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07-1이준-오정세-이세영 드라마 ‘뱀파이어 탐정’ 캐스팅! 새로운 ‘뱀파이어’가 온다

‘뱀파이어 검사’, ‘특수사건전담반 TEN’, ‘나쁜녀석들’ 등 선 굵은 장르물로 일명 ‘장르물의 명가’라 불리는 OCN이 새로운 뱀파이어물로 시청자를 찾는다.

약 2여년간 기획해온 새로운 뱀파이어물 ‘뱀파이어 탐정’이 이준, 오정세, 이세영 세 배우의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본격 제작에 돌입하는 것.

OCN ‘뱀파이어 탐정(제작 에이치픽처스)’은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된 까칠한 사설 탐정 윤산(이준 분)이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의뢰인들의 사건을 해결해나가며 자신을 둘러싼 미스터리와 과거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OCN이 새롭게 선보이는 뱀파이어물에 뜨거운 관심이 예상되는 가운데, 주연 배우 캐스팅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주인공 ‘윤산’역에는 이준이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경찰학교를 수석 졸업한 인재 ‘윤산’은 수사과정에서 불의의 사고를 겪게 되고, 마음속의 상처를 안고 사는 인물이다.

이준은 “오랜만에 액션연기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뱀파이어 탐정’ 속 입체적인 ‘윤산’ 캐릭터에 굉장히 끌렸습니다.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라고 캐스팅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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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산’과 호형호제하는 노총각 탐정 ‘용구형’ 역에는 믿고 보는 명품 배우 오정세가 열연을 펼친다. ‘윤산’과 함께 탐정 사무소를 운영하는 의리파 ‘용구형’은 뱀파이어가 되어버린 ‘윤산’의 옆을 지키며 없어서는 안될 버팀목이 되어줄 예정이다.

‘한겨울’역에는 배우 이세영이 출연한다. 아역배우로 데뷔해 올해 데뷔 19년차를 맞이한 이세영은 극 중 ‘한겨울’은 일명 뒷골목을 무대로 능수능란한 거짓말과 뻔뻔한 사기술을 자랑하지만 하나밖에 없는 가족인 오빠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세여갖고 있는 인물이다.

‘뱀파이어 탐정’의 연출을 맡은 이승훈PD는 “‘뱀파이어 검사’ 이후 많은 분들이 뱀파이어 시리즈를 기다려 주셨다.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새로운 뱀파이어물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드라마 ‘뱀파이어 탐정’은 오는 11월 크랭크인하여 100% 사전제작 시스템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 2016년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사진 프레인T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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