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화이트 컬러 백으로 포인트 준 세련된 공항패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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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이 탑 핸들백으로 센스있는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한 ‘청순여신’ 배우 이선빈의 트렌디한 공항패션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배우 이선빈은 하와이에서 진행되는 매거진 ‘그라치아’ 1월호 화보 촬영차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출국 전 공항에 등장한 이선빈은 청순한 비주얼과 함께 무결점 미모와 스타일링으로 수많은 인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선빈은 블랙 색상의 상의와 청바지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차분한 그레이 색상의 코트를 시크하게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도시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느낌의 화이트 컬러의 백을 착용하며 겨울철에도 센스있게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날 이선빈이 선택한 백은 MCM의 ‘MCM 소프트 베를린 모노그램드 레더 백’이다. 이 제품은 MCM의 아이코닉한 비세토스 패턴이 음각 처리된 가죽으로 제작돼 고급스럽고 섬세한 점이 돋보인다. 이 제품은 화이트 컬러로 제작돼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가로보다 세로가 긴 가방 외관이 유니크하면서도 감각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숄더백 및 크로스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단정한 오피스 룩부터 편안한 캐주얼 룩까지 다양하게 매칭할 수 있어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배우 이선빈이 착용한 ‘MCM 소프트 베를린 모노그램드 레더 백’은 전국 MCM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겟잇케이 장은진 기자 / 사진 M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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