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오늘(25일) 소집해제…2년여 만에 복귀하는 한류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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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배우 이민호가 대중 곁으로 돌아온다.

오늘(25일) 배우 이민호가 소집해제 된다. 이와 관련해 이날 별도의 행사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호는  2017년 5월부터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다. 지난해 논산훈련소에서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다시 강남구청으로 복귀, 수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무를 이어왔다.

2006년 이민호는 교통사고로 허벅지, 발목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고 예전의 교통사고로 인해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이민호는 2017년 1월 종료한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을 마지막으로 입소했다.

한류 4대 천왕 가운데 중에서도 가장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류 스타인 만큼 과연 어떤 작품을 선택할지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겟잇케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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