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측 “3일 자친 출석 ‘故 장자연 사건’ 추가 조사..진위 밝혀지길 기대해” (공식)

Comments (0) Drama

배우 이미숙이 지난 3일 검찰 조사를 받았다.

4일 이미숙의 소속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이미숙은 지난 4월 3일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자진 출석하여 성실히 조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故 장자연의 재수사가 원활히 진행되어 고인의 명예가 회복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으며, 10년 동안 의혹이 사라지지 않았던 사건인 만큼 그 진위가 명명백백하게 밝혀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확실한 조사 결과가 발표되기 전까지 소속 배우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억측 기사 및 추측성 댓글을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미숙은 故 장자연 사건에 관련해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하 이미숙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idusHQ입니다.

이미숙 씨는 지난 3일(수)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자진 출석하여 성실히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미숙 씨는 故 장자연 배우의 재수사가 원활히 진행되어 고인의 명예가 회복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으며, 10년 동안 의혹이 사라지지 않았던 사건인 만큼 그 진위가 명명백백하게 밝혀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확실한 조사 결과가 발표되기 전까지 소속 배우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억측 기사 및 추측성 댓글을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겟잇케이 DB

 

Copyright ⓒ 겟잇케이 (GETITK),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