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한국 공식 홍보대사 ‘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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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화요일 오후 8시 CGV 왕십리에서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대규모 시사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자리에는 가수 지나를 비롯해 한국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된 최고의 아이돌 그룹 ‘비스트’가 참석하자 극장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비스트’의 멤버 용준형은 “저희 모두 엑스맨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해서 이 자리에 함께하게 됐다. 오늘 오신 분들 모두 영화 재미있게 보고가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손동운은 “엑스맨을 너무 좋아해서 만화책으로도 읽었다. 이번에 새로 등장하는 ‘퀵실버’라는 캐릭터가 굉장히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직접 ‘울버린’의 클로(갈퀴)와 ‘매그니토’의 헬멧을 직접 들고 포토타임을 가졌고, 영화 속 캐릭터로 분장한 팬들과도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환호를 받았다.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5월 22일 개봉한다.

 

글 한지희  사진 이십세기폭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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