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드카펫>위해 2PM 준케이도 나섰다~ 의리의 지원 사격! 뮤직비디오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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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드카펫>의 2PM의 멤버 준케이와 함께 제작한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했다.

2PM의 멤버 준케이가 작품 속에서 깨알 웃음을 선사한 ‘엘리트 음란마귀’ 대윤 역을 맡은 막내 황찬성을 든든하게 지원해주는 동시에 영화의 완성도를 한 층 끌어 올려준 OST로 화제가 되고 있다.

준케이는 지난 16일에 진행된 <레드카펫> VIP 시사회에 참석, 영화를 보고 난 후 본인의 트위터에 “솔직히 영화 예술입니다. 이보다 솔직할 수 없네요. 너무 재미있게 봤네요. 찬성아 고생했다 멋져”라는 멘션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준케이가 부른 “돌아와”라는 제목의 OST는 극 중 ‘정우’가 자신의 꿈과 ‘은수’와의 관계에 큰 난관을 겪은 후 실의에 빠져있을 때 흘러나오는 노래로 감성을 적시는 명품 보이스에 더해진 애잔함을 담았다.

특히, 그리운 시절을 추억하는 애절한 가사와 절절한 준케이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수 많은 관객들이 이 장면에서 눈시울을 붉혔다고.

한편, 영화 <레드카펫>은 10월 23일 개봉,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글 한지희 사진 누리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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