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리보기] ‘용의자’ 육해공 넘나드는 리얼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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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

 

모두의 타깃이 된 채 자신의 가족을 죽인 자를 쫓는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의 이야기를 그린 리얼 액션 영화 ‘용의자’는 육해공을 비롯해 홍콩, 푸에르토리코까지 해외 로케이션을 넘나든 촬영으로  유명하다. 화려한 볼거리와 규모감 있는 스케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용의자’는 주체격술, 카체이싱, 암벽등반, 한강 낙하, 스카이다이빙까지 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리얼 액션과 홍콩, 푸에르토리코 해외 로케이션까지 장장 9개월 간에 걸쳐 촬영됐다.

원신연 감독과 주인공인 공유는 이전 액션영화들과 차별화되는 ‘용의자’ 만의 다채로운 분위기를 영화에 담아내고자 노력을 기울였다. 그 어떤 액션 영화에서도 접하지 못했던 다채로운 공간에서 최고의 장면들을 연출해낸 것.

특히 ‘용의자’는 쫓고 쫓기는 용의자 지동철의 이야기를 담아내기 위해 서울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시원한 카체이싱을 비롯해 한강 낙하 장면, 여기에 민세훈 대령(박희순 분)의 공수 낙하 훈련 장면에서 스카이다이빙 전문가들의 실제 낙하 모습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극적인 장면들이 생동감 있게 전해질 예정이다.  오는 24일 개봉한다.

 

용의자 공유

 

 

용의자 박희순

 

글 한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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