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국제시장’ 정윤호 깜짝 캐스팅! 윤제균 감독 “윤호 씨가 가장 적합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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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국제시장>의 윤제균 감독이 정윤호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24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국제시장>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윤제균 감독은 영화 <국제시장>에서 월남전에 참가한 젊은 시절 가수 남진 역할에 정윤호를 캐스팅한 사연을 밝혔다.

윤 감독은 “남진 선생은 대한민국 대표 가수다. 그 배역이 전라도 사투리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배우였으면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윤호 씨가 고향이 전라도 광주고 만나서 이야기하니까, 남진 선생님에 대한 존경심과 역할에 대한 열정이 있었다. 그리고 사투리가 완벽해서 윤호 씨가 제일 적합한 배우라고 생각해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한편, 정윤호가 캐스팅된 영화 <국제시장>은 12월 17일 개봉한다.

글 한지희  사진 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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