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들의 드레스는? 정숙하거나 과감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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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그랜드 컨벤션 웨딩홀에서 SBS 특별기획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여배우들이 대거 참석한 자리에서 단연 돋보였던 것은 바로 그녀들의 드레스 코드. 숙녀가 되거나 요부가 되거나 혹은 정숙하거나 과감하거나.   글/ 한미림  사진/ 류마

 

이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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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이지아. 그녀가 선택한 드레스 컬러는 화이트. 부드러운 실크 텍스쳐와 레이스, 주름 디테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엄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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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회사원 스타일? 단정함의 끝을 보여주는 엄지원의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스커트. 하지만 잘 찾아보면 숨은 재미도 있는 의상이다. 바로 팔꿈치의 절개 라인!

 

서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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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한 이미지였던 서영희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옆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노출 의상을 입고 나타난 것. 핫핑크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인상적이다.

 

김정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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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대표 여배우 김정난. 20대도 울고 갈 매끈한 다리를 가지고 있는 그녀는 시스루 스커트로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장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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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은 단아하고 소녀 감성이 묻어나는 아이보리 계열의 원피스를 선택했다. 적은 노출로 청순미도 으뜸!

 

손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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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에게는 아직 생소한 여배우 손여은. 최근 드라마 <구암 허준>과 <대왕의 꿈>에 출연했다. 어깨라인과 허리, 무릎으로 이어지는 은근한 시스루 패션으로 섹시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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