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이준,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

Comments (0) Film

순천만 이준

자연과 동물 그리고 사람이 공존하는 축제의 장 제2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ANFFiS)의 개막식 사회자로 엠블랙의 이준과 안혜경이 선정됐다.

올해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된 이준은 2009년 가수 비의 첫 할리우드 데뷔작인 <닌자 어쌔신>에서 비의 아역으로 출연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아이돌 그룹 엠블랙(MBLAQ)의 보컬로 활동하며 무대와 연기, 예능을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면모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이준은 KBS ‘정글 피쉬 2’, ‘아이리스 2’ 등 드라마에서 활약하다 2013년 영화 <배우는 배우다>로 첫 스크린 주연작을 맡아 제1회 들꽃영화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제13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의 명예 심사위원 합류하는 등 충무로가 주목하는 최고의 유망주로 손꼽히고 있다.

더불어 이준과 함께 개막식을 빛낼 사회자로 방송인 안혜경이 함께하게 된다.

제2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는 자연, 동물, 사람이 함께 어우러져 영화와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뜻깊은 페스티벌로 8월 21일부터 26일까지 순천만 정원을 비롯한 순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글 한지희  사진 제이튠캠프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