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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 중국 “중국 팬들에게는 보고 싶다는 말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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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가 중국 팬들에게 보고 싶다는 인사를 전했다.

11월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SM 타운 코엑스 아티움에서 엑소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 발매 기념 음감회가 열렸다.

이날 수호는 “중국 음원도 발매하면서 활동을 했는데 많은 사랑을 주셔서 놀라웠고 처음 데뷔 쇼케이스 갔을 때부터 많은 팬분들이 와계셔서 놀랐다”며 “그때는 몰랐는데 슈퍼주니어 선배님을 비롯해 이미 중국에서 많이 활동하면서 사랑을 얻었고, 중국에 활동하다 보니까 많은 관심을 보내주셨다”며 중국 내 높은 인기를 얻은 이유를 언급했다.

이어 “계속해서 매년 한 해도 빠짐없이 중국 음원을 포함한 앨범을 내면서 사랑을 받는 것 같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백현은 팬들에게 “보고 싶다는 말이 먼저”라며 “중국에 못 간지 좀 됐다. 중국 팬분들의 열정적인 목소리 열정적인 모습을 하루라도 빨리 보고 싶다는 생각이다”고 했다.

또 “멀리 있어도 응원해주는 중국 엑소엘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중국 엑소엘의 사랑을 전했다.

엑소는 오는 2일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를 발매하고 본격적으로 컴백을 알린다. 지난해 7월 선보인 정규 4집 ‘THE WAR’ 이후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번 정규 앨범이다.

이번 타이틀곡 ‘템포(Tempo)’의 한국어 및 중국어 버전을 비롯해 불, 공간이동, 힘, 빛, 빙결, 바람, 번개, 치유, 물 등 멤버 각각의 초능력을 모티브로 가사에 녹여낸 수록곡 9곡까지 총 11곡이 수록돼 엑소의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표현했다.

한편, 엑소는 11월 2일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를 발매하며,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이 공개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최은희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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