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블랙핑크 제니, 열애 인정…‘2019년 첫 아이돌 커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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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가 2019년을 장식하는 첫 아이돌 커플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1일 디스패치는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의 하늘공원 심야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카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카이와 제니가)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제니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이하 YG) “사실 확인 중”이라며 별다른 공식입장을 발표하지 않은 상태지만 SM의 입장발표로 둘의 열애는 사실상 인정된 상황이다.

각각 SM과 YG를 대표하는 톱 아이돌들의 만남에 네티즌들은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카이가 속한 엑소는 지난 2012년 데뷔해 ‘으르렁’, ‘럽 미 라잇’, ‘로또’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2018년에도 ‘템포’와 ‘러브샷’ 등의 활동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제니는 블랙핑크의 멤버로 지난 2016년 데뷔, ‘붐바야’, ‘마지막처럼’ 등 신인 때부터 발매하는 곡들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지난해에는 싱글 앨범 ‘솔로(SOLO)’로 첫 솔로활동 역시 성공적인 반응을 얻었다.

겟잇케이 장은진 기자 / 사진 겟잇케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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