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디오 “‘백일의 낭군님’ 호평, 감사하고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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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디오(도경수)가 ‘백일의 낭군님’ 호평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11월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SM 타운 코엑스 아티움에서 엑소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 발매 기념 음감회가 열렸다.

디오는 얼마 전 종영한 tvN ‘백일의 낭군님’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는 평균 7.1%, 최고 8.8%를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디오는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이 종영했는데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좋은 결과가 나와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드라마를 좋아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연기와 앨범 활동을 항상 병행을 해오다 보니까 힘들다고 안 하면 거짓말”이라며 “그냥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고 있다. 결과까지 좋으니까 행복하다”고 웃어 보였다.

시우민은 “드라마 초반 경수가 불편해하는 모습이 보기 불편했다”고 웃어 보이며 “머리를 한 번 쥐어박고 싶을 만큼 연기를 너무 잘했고, 드라마도 재미있었다. 본방사수도 몇 번 하고 못 보면 새벽에도 찾아봤다”라고 애청자였음을 밝혔다.

덧붙여 “도경수는 유일하게 내가 인정하는 배우 TOP 5 안에 드는 사람”이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백현은 “너무 귀여웠다. 세자 한옥을 입고 있는데, 도경수가 눈이 귀엽게 생겨서 귀여워 보였다. 보면서 나도 모르게 ‘귀엽다’라는 말을 연발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엑소는 11월 2일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를 발매하며,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이 공개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최은희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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