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괴물 신인’에 이어 ‘무대 씹어먹는 아이돌’…“이틀 동안 두세시간만 자고 춤 연습한 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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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글로우 멤버들이 만반의 준비를 하고 나온 이번 활동의 포부에 대해 전했다.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의 2nd 싱글 앨범 ‘HUSH(허쉬)’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데뷔 때부터 ‘괴물 신인’이라는 수식어를 단 에버글로우. 새로 듣고 싶은 호칭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멤버 이런은 ‘무대를 씹어먹는 아이돌’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다고 말했다.

데뷔곡인 ‘봉봉쇼콜라’ 때보다 훨씬 더 강렬한 컨셉으로 돌아온만큼 더 열심히 준비를 했다는 에버글로우는 이틀동안 두세 시간을 자고 내내 춤 연습만 한 적도 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내기도.

그런만큼 몸매관리는 자동으로 된다고 설명하며 웬만해서는 소화하기 힘든 올 화이트의 제복과 부츠 핏까지 완벽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앨범에서 에버글로우는 독보적인 비주얼과 차원이 다른 무대 퍼포먼스, 강렬하고 파격적인 콘셉트로 올 여름 가요계를 올킬하며 8월 가요계의 주인공이 될 준비를 마쳤다.

에버글로우의 아이덴티티 ‘스파클링 시크’와 타이틀곡 ‘Adios’의 강렬한 비트는 에버글로우만의 팀 콘셉트를 더욱 굳건히 하며, 자켓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보여준 그녀들의 눈빛과 압도적 카리스마는 넋을 잃게 만든다.

한편, 에버글로우는 오늘(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Adios’ 및 새 앨범 ‘HUSH’의 전곡 음원을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겟잇케이 장은진 기자 / 최은희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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