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요섭-정은지-레오가 선보일 로맨틱한 그 이름 – 뮤지컬 ‘풀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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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_[풀하우스] 메인포스터

뮤지컬 ‘풀 하우스’가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캐스팅부터 화제였다. 아시아 스타 ‘이영재’역에 김산호, 서하준, 양요섭(비스트), 레오(빅스) 그리고 시나리오작가 지망생 ‘한지은’역에 곽선영, 정민주(JOO), 정은지(에이핑크)가 캐스팅되어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뮤지컬 ‘풀 하우스’는 원작 만화를 토대로 새롭게 각색 작업을 거쳐, 원작과 드라마에는 없는 새로운 이야기를 더해 공연에서만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의 한적한 공간 ‘풀 하우스’를 배경으로 톱스타 ‘이영재’와 시나리오작가 지망생 ‘한지은’이 ‘풀 하우스’의 소유권을 놓고 서로 티격태격하면서 둘의 감정이 점점 사랑으로 발전되는 로맨스 뮤지컬 ‘풀 하우스’.

연출을 맡은 성재준 감독은 “’풀 하우스’는 만화와 드라마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권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다. 완성도를 위해 충분한 각색과 음악작업을 했고, 워크샵 및 페스티벌 참여를 통해 미리 관객들과 만나면서 충분한 검증과 수정작업을 거쳤다.”며 작품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아이디어가 넘치는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뮤지컬 <풀 하우스>는 오는 4월 11일(금)부터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만화, 드라마를 거쳐 이제는 뮤지컬로 선보일 <풀 하우스>

 글 한지희  사진 (주)카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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