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윤산하, ‘스무 살’ 맞아 생애 첫 단독 화보 공개…“아스트로는 진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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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스무 살이 된 아스트로 윤산하의 생애 첫 단독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더스타’ 매거진 2019년 1월호에서 아스트로 윤산하는 ‘성인식’이라는 주제로 소년미와 남성미 사이의 경계를 넘나드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유의 매력 넘치는 모습을 자랑한 이번 화보에서 윤산하는 컬러풀한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스무 살의 감성을 자유롭게 표현했다. 특히 자리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촬영 할 때는 영롱한 눈빛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윤산하는 스무 살이 된 소감에 대해 “얼마 전부터 스무 살이 된다고 엄청 말하고 다녔다. 근데 막상 스무 살이라고 하니까, 뭔가 생소한 느낌이다”라고 털어놓았다.

스무 살이 되면 하고 싶었던 것에 대해서는 “운전을 해보고 싶었는데, 19살 생일이 지나자마자 아버지의 권유로 면허증을 취득했다. 또 콘서트 끝나면 스태프분들이랑 회식하는데, 미성년자라서 항상 즐기지 못했다. 이번엔 꼭 함께 회식 할거다”라고 즐거운(?)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지난 10대를 관통해온 연습생 생활에 대해 묻자 “어린 나이에 연습생을 하다 보니까 외로운 게 가장 힘들었다. 또 함께 시작한 연습생들이 그만두고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꼭 잘해서 이 순간을 이겨내야겠다’”며 마음을 다잡았다고 회상했다.

롤 모델에 대해서는 “폴킴 선배님이다. 작사, 작곡 다 너무 좋다”며 음악 취향에 대해 “어쿠스틱 장르를 좋아한다.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잔잔한 음악”이라고 말했다.

아스트로가 자신에게 주는 의미에 대해 “진짜 가족이다. 형식적인 말 같지만 정말 가족이다”라고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아스트로 윤산하와 일반인 윤산하의 다른 점에 대해 “다르다기보단 활동할 때는 화려하고 귀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데, 일상생활에서는 그런 행동을 많이 하진 않는다”며 “아스트로 형들한테는 애교를 잘 부리지만, 일상생활에서 “뿌잉뿌잉”을 하진 않는다”고 웃음을 터트렸다.

마지막으로 2019년 목표에 대해서 “일단 올해는 아스트로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 그리고 개인으로서도 다양한 경험을 쌓아보고 싶다”고 미소와 함께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아스트로 산하의 스무 살 생애 첫 단독 화보와 인터뷰는 ‘더스타’ 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겟잇케이 장은진 기자 / 사진 더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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