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무관학교’ 김성규 “관전 포인트? 연출부터 배우들 열연까지, 매력 많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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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무관학교’ 김성규가 공연의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뮤지컬 ‘신흥무관학교'(연출 김동연 / 육군본부 주최 / 쇼노트 주관)의 시연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배우 지창욱, 고은성, 강하늘, 조권, 김성규(인피니트), 이진기(샤이니 온유) 등이 참석했다.

성규는 일본 육사 출신의 독립운동가이자 신흥무관학교 교관인 ‘지청천’ 역을 맡았다.

이날 그는 “대한민국 육군으로서 의미 있는 앵콜 공연에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짧은 소감을 남겼다.

이어 ‘신흥무관학교’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훌륭한 연출,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음악, 무대에서의 화려한 안무와 역동적인 액션, 멋진 배우들의 열연까지 정말 많은 매력이 있는 공연이다. 관객분들과 함께 공연을 느끼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일이 벌어졌으면 한다”라며 재치 있는 답변으로 웃음을 던졌다.

한편, 뮤지컬 ‘신흥무관학교’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공연으로 2019년 2월 27일부터 4월 21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공연문의 02-3485-8700)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최은희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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