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X이광수 ‘나의 특별한 형제’ 5월 개봉 확정…머리 쓰는 형과 몸 쓰는 동생

Comments (0) Film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감독 육상효, 제작 명필름/조이래빗, 제공/배급 NEW)가 5월 개봉을 확정했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작품으로 5월 개봉을 확정하고 2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현재 1,400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신기록을 작성 중인 ‘극한직업’에서 매력 넘치는 악당 ‘이무배’ 역으로 맹활약하고, 최근 종영한 드라마 ‘나쁜 형사’에서 ‘우태석’ 형사로 분해 ‘연기 신’의 존재를 다시 한번 증명한 신하균이 ‘나의 특별한 형제’에서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로 변신했다. 세하는 매사에 까칠하지만 동생 동구만큼은 살뜰하게 챙기는 ‘츤데레’ 형으로, 신하균의 역대급 연기 변신을 엿볼 수 있는 캐릭터다.

또한 지난 여름, 31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 ‘탐정: 리턴즈’에서 괴짜 ‘여치형’ 역으로 웃음 폭탄을 선물하고, 시청률과 작품성을 함께 거머쥔 드라마 ‘라이브’의 지구대 순경 ‘염상수’ 역으로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낸 이광수는 이번 영화에서 몸 좀 쓰는 동생 ‘동구’로 분해 ‘세하’ 역의 신하균과 찰떡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하균신’ 신하균과,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의 절묘한 호흡과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나의 특별한 형제’는 오는 5월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NEW,명필름

 

Copyright ⓒ 겟잇케이 (GETITK),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