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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사랑’ 정가람 “‘제주도 촬영? 양익준에게 의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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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가람이 ‘시인의 사랑’ 촬영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시인의 사랑'(감독 김양희)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주연배우 양익준, 전혜진, 정가람, 김양희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정가람은 “감독님과 이야기를 많이 하고 양익준 선배님께 의지를 많이 했다. 선배님께서 잘 이끌어나가 주신 것 같다”며 “제주도에서 한 달간 촬영했다. 선배님들과 감독님과 즐겁게 촬영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양희 감독은 정가람 캐스팅에 대해 “소년의 이미지가 정해지지 않았다. 10대, 20대 배우들을 다 본 것 같다”며 “정가람의 전작 ‘4등’에서 굉장히 좋은 느낌이었다. 캐스팅 과정에서 안 보였다. 캐스팅 완료된 지점에서 크랭크인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오디션 봤다. 흥미로운 연기를 보여줬다”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영화 ‘시인의 사랑’은 제주도를 배경으로 인생의 어느 순간 예상치 못한 ‘사랑’을 맞닥뜨린 시인(양익준), 그의 아내(전혜진) 그리고 한 소년(정가람)의 이야기를 그린다. 9월 14일 개봉.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최은희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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