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 김재중-배종옥-유오성-고성희, 마지막 회 대본으로 ‘종영 감사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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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김재중-배종옥-유오성-고성희, 마지막 회 대본으로 ‘종영 감사 인증샷’

‘스파이’ 배우들이 ‘종영 감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재중-배종옥-유오성-고성희는 지난 4일 진행된 ‘스파이’ 마지막 촬영을 끝으로 약 3개월 동안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은 상황이다.

전력을 다해 질주했던 긴 여정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김재중을 비롯해 배종옥, 유오성, 고성희가 최종회인 16회 대본에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직접 손으로 쓴, 인증샷을 선보여 시선을 끌고 있다.

‘스파이’에서 부드러운 남자와 냉철한 요원을 오가는 다양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재중은 화이트 셔츠에 니트를 매치, 젠틀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는 자태로 ‘종영 인증샷’을 펼쳐냈다. 또한 “스파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브이자(v자)’를 그려내 눈길을 끌고 있다.

제작진 측은 “3개월 동안 좋은 배우들, 스태프들과 함께 작품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들이었다. ‘스파이’를 위해 열정을 쏟아 최선을 다해준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박수를 보낸다”며 “‘스파이’ 대미를 장식할 15, 16회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KBS 2TV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의 15, 16회는 오는 6일 오후 9시 30분부터 11시 10분까지, 50분물이 2회 연속 방영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사진제공 아이엠티브이, 디엔콘텐츠, 스튜디오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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