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비디오스타’ 고정 MC 확정…박소현+김숙+박나래와 최강 라인업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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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이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고정 MC로 확정됐다.

가요계 만능 재주꾼 산다라박이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고정 MC로 투입된다. 1대 막내 MC 전효성, 2대 막내 MC 써니에 이어 막내 MC 자리에 산다라박이 앉게 됐다. 근 3개월간 막내 MC의 공백으로 인해 스페셜 MC들이 투입되어 빈자리를 메꿔줬던 ‘비디오스타’가 드디어 적격인 MC를 찾아낸 것.

산다라박 역시 ‘위너 완전체 특집’과 ‘가요계 최초 전쟁 특집’에서 스페셜 MC로 활약하며 일찍이 ‘비디오스타’에 꼭 필요한 MC임을 증명한바 있다. 산다라박은 강한 언니들 사이에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유지하며 게스트들에게 대답을 뽑아내는 능력과 어떤 상황에서도 먼저 나서는 적극적인 모습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비디오스타’의 연출을 맡은 이유정PD는 “여태껏 몰랐던, 확 달라진 산다라박의 아찔한 매력을 기대해 주셔도 좋다”라며 산다라박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입담, 춤, 끼, 그리고 비주얼까지 모두 갖춘 산다라박의 투입으로 ‘비디오스타’는 박소연,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이라는 최강의 여성 MC 라인업을 완성시켰다. 국내 최고의 여성 토크쇼 자리를 다시 한번 공고히 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산다라박의 고정 MC로 활약할 첫 방송은 2월 중 방송된며,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겟잇케이 신민경 기자 / 사진 SM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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