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의 시간’ 이제훈X최우식X안재홍X박정민, 제작비 100억 ‘추격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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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수꾼’으로 충무로에서 주목한 윤성현 감독의 ‘사냥의 시간'(가제, 윤성현 감독)이 첫 스틸을 공개했다.

총 제작비100억대에 달하는 영화 ‘사냥의 시간’은 경제위기가 닥친 근 미래의 빈민화된 도시, 새로운 유토피아를 찾아 떠나기 위해 위험한 범죄를 계획한 네 친구와 그들의 뒤를 쫓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가 목숨을 걸고 벌이는 숨 막히는 추격 스릴러.

올해 초 촬영에 돌입한 윤성현 감독의 차기작 ‘사냥의 시간’은 배우 이제훈, 최우식, 안재홍, 박정민과 끈끈한 연기 호흡을 예고하며 네 명의 또래 배우들이 선보일 환상적인 조합을 기대케 한다.

영화 ‘파수꾼’에서 10대 청춘들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본 섬세한 연출력으로 괴물 신인 감독의 등장을 알렸던 윤성현 감독과 이제훈, 박정민의 7년 만의 재회로 일찌감치 영화계 안팎의 화제를 모은 기대작.

배우 이제훈이 꿈에 그리던 섬으로 떠나 새 출발을 꿈꾸며 무모한 계획을 세우는 ‘준석’ 역으로 분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배우 최우식은 의리 하나로 친구들과 함께 일을 벌이는 ‘기훈’ 역을 맡아 또 한번 새로운 필모그래피를 써나갈 것이다.

배우 안재홍은 그는 오직 친구들만이 세상의 전부인 ‘장호’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열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박정민은 친구들의 계획에 합류하게 된 마지막 멤버 ‘상수’ 역을 맡아 기대 이상의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단박에 2018년 최고 기대주로 떠오른 배우 박해수는 ‘준석’, ‘기훈’, ‘장호’, ‘상수’를 추격하며 이들의 숨통을 조이는 의문의 남자 ‘한’ 역을 맡아 스크린을 터질 듯한 긴장감과 스릴로 가득 채울 것이다.

한편, ‘사냥의 시간’은 5월 중 촬영을 마치고 하반기에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리틀빅픽처스, (주)싸이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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