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어게인3′ 헨리부터 이수현까지..’거리의 소음마저 음악이 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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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3’ 첫 번째 팀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비긴어게인3’는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션들이 해외의 낯선 도시에서 버스킹에 도전하는 여정을 담은 음악 예능프로그램. ‘패밀리밴드’로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된 박정현-하림-헨리-악동뮤지션 수현-임헌일-김필과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이적-태연-폴킴-적재-딕펑스 김현우가 각각 팀을 이뤄 버스킹 여행을 떠난다. ‘비긴어게인2’의 송광종PD가 다시 한 번 연출을 맡았다.

4일(오늘)에는 첫방송에 앞서 JTBC 공식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jtbc.insta)을 통해 ‘비긴어게인3’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는 총 2종으로 이탈리아 일대로 버스킹 여행을 떠난 첫 번째 팀의 모습이 담겼다.

첫 번째 포스터에서는 박정현, 하림, 헨리, 악동뮤지션 수현, 임헌일, 김필이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가르다 호수 데크 위에서 호젓하게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푸른 하늘과 맞닿은 지중해 바다를 배경으로 쓰여진 ‘거리의 소음마저 음악이 되는 순간’이라는 카피 문구가 기대감을 더한다.

두 번째로 공개된 포스터는 베로나의 폰테 스칼리제로 다리에서 찍은 버전으로 붉은 벽돌로 둘러싸인 성벽 앞에서 웃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패밀리밴드’의 감성 넘치는 버스킹이 줄리엣의 도시 베로나를 낭만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정상급 뮤지션들의 낭만 가득한 버스킹 도전기는 7월 19일(금)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JTBC ‘비긴어게인3’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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