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검사’ 김선아 첫 촬영 공개, 경찰 제복 입고 ‘여형사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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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검사’ 김선아 첫 촬영 공개, 경찰 제복 입고 ‘여형사 포스’

경찰 제복을 입은 김선아의 ‘복면검사’ 첫 촬영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배우 김선아의 3년 만의 안방 복귀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극본 최진원/연출 전산, 김용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제작진이 김선아의 첫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극 중 김선아는 강남경찰서 강력반 반장 유민희로 분하게 된다. 유민희는 경찰대 출신의 엘리트 형사로 어떤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이 믿고 있는 신념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있는 인물로 여성스러운 형사의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올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의 첫 촬영은 홍대 거리에서 이뤄졌다. 정갈하게 경찰 제복을 입고 나타난 김선아의 모습에 촬영장을 지나던 시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는 후문. 김선아는 미소를 잃지 않으며 쉬는 시간 틈틈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는가 하면, 일본인의 질문에 유창한 일본어 실력으로 의사소통을 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고.

‘복면검사’ 제작사 김종학프로덕션 측은 “김선아가 출연이 확정된 후부터 캐릭터 분석은 물론, 작은 지문 하나마저도 완전히 자기 것으로 표현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캐릭터 소화력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김선아가 만드는 유민희와 복면검사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는 속물검사 하대철과 열정 넘치는 감정수사관 유민희의 활약을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다. 5월 20일 방송 예정이다.

겟잇케이 최윤영 기자  사진 ㈜김종학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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