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변호인’ ‘연기파 배우’ 송강호와 ‘연기파 아이돌’ 임시완의 만남

Comments (0) Film

4

‘연기파 배우’ 송강호와 ‘연기파 아이돌’ 임시완이 만났다. 영화 <변호인(The Attorney)>은 故 노무현 전대통령의 변호사 시절 이야기를 모티브로 해 제작 초기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 18일 공개된  예고편이 하루만에 조회수 21만 건을 돌파했을 정도로 대중의 관심이 높은 영화다.

국내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배우 송강호와 아이돌이라는 편견이 무색할 만큼 탁월한 연기력으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해 오고 있는 임시완이 이야기의 중심축이다. 19일 압구정 CGV에서 열린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마주한 그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SYNOPSIS 1980년대 초 부산. 빽 없고 돈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송강호 분). 부동산 등기부터 세금 자문까지 남들이 뭐라고 하든 탁월한 사업수완으로 승승장구하며 부산에서 제일 잘나가고 돈 잘 버는 변호사로 이름을 날린다.

대기업의 스카우트 제의까지 받으며 전국구 변호사 데뷔를 코 앞에 둔 우석. 하지만 우연히 7년 전 밥값 신세를 지며 정을 쌓은 국밥집 아들 진우(임시완 분)가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재판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국밥집 아줌마 순애(김영애 분)의 간절한 부탁을 외면할 수 없어 구치소 면회만이라도 도와주겠다고 나선다.  하지만 그곳에서 마주한 진우의 믿지 못할 모습에 충격을 받은 우석은 모두가 회피하기 바빴던 사건의 변호를 맡기로 결심하는데… 12월 19일 개봉.

5

‘오늘은 영화배우로 인사드립니다~’ 드라마, 뮤지컬에 이어 영화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는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2

아이돌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송강호와 함께 주연 자리를 꿰찼다.

3

<설국열차> <관상>에 이어 올해만 벌써 세 작품 째다. 이 뿐인가. 내놓는 작품마다 흥행하고 있으니 충무로는 그야말로 ‘송강호 새 시대’.

1

‘우리 잘 해보자구~’

글/ 한미림   사진/ 류마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