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바로 너!’ 7명의 탐정단이 밝힌 제작기 “10개 사건이 모이면 큰 맥락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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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이자 최초의 한국 예능 ‘범인은 바로 너!'(제작 상상컴퍼니, 연출 조효진, 김주형)가 출연진과 제작진의 코멘트를 담은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제작기 영상은 허당 탐정단으로 변신한 대한민국 대표 엔터테이너와 제작진의 새로운 추리 예능을 향한 열정과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동네 탐정’ 캐릭터로 추리 예능에 도전한 유재석은 “’범인은 바로 너!’는 해보지 않은 새로운 장르가 아닐까”라고 예능과 추리를 결합한 새로운 포맷의 버라이어티 ‘범인은 바로 너!’를 설명했다.

‘형님 탐정’ 캐릭터 안재욱은 “100% 사전 제작이라는 시스템이 궁금했다”, ‘춤추는 탐정’ 캐릭터 세훈은 “함께 출연하는 멤버들이 좋았다”며 출연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첫 고정 예능에 출연한 박민영은 “10개의 사건이 모여야 전체적인 큰 맥락이 보인다”고 ‘범인은 바로 너!’만의 관람 포인트를 전했다.

“출중한 능력을 갖춘 탐정이 없지만 신기하게 사건이 해결이 된다”고 전한 유재석의 말처럼 ‘범인은 바로 너!’는 어딘가 부족하지만 단서 조각을 모아 사건을 맞추는 탐정단의 예측불가 추리 호흡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여기에 다채로운 야외 촬영지와 추리의 짜릿한 긴장감을 살린 세트장 속 허당 탐정단의 좌충우돌 추리 활약이 펼쳐지며 풍부한 볼거리와 신선한 재미를 예고한다.

한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범인은 바로 너!’는 매주 2편의 에피소드를 5주에 걸쳐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과 만나며, 넷플릭스를 통해 190개국의 1억 2천 5백만 명의 회원에게 공개되고 있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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