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영, 오늘(26일) 솔로 데뷔…첫 싱글 ‘끝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워’ 공개

Comments (0) MUSIC

워너원 출신 가수 배진영이 첫 솔로 싱글 앨범 ‘끝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워’로 홀로서기에 나섰다.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배진영의 첫 번째 솔로 싱글 앨범 ‘끝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워’가 발매됐다.

‘끝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워’는 워너원 활동 종료 후 오로지 배진영의 목소리로만 채워진 첫 앨범으로, 배진영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작사에 참여해 남다른 의미를 전한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끝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워’는 지난 시간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노래다.

특히 “오늘 너의 기분은 어때 / 내가 없는 너는 어떨까 / 행복했던 우리는 이제 / 볼 수 없다는 게 / 어색하기만 한데 / 끝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워” “다시 돌아 갈 수는 없을까 / 다툰 것처럼 널 / 안아 줄 순 없을까 / 더는 되돌리고 싶어 / 처음 너를 마주했던 그때로”와 같은 가사에서는 그의 간절한 마음이 묻어나 애절함을 더했다.

음원뿐만 아니라 촬영 당시부터 기대를 모았던 뮤직비디오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배진영은 영상 속에서 슬픈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과 청초하면서도 아련함을 자아내는 독보적 분위기로 팬들의 심금을 울렸다.

한편, 배진영의 ‘끝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워’는 오늘(26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음반은 29일 발매된다.

더불어 배진영은 첫 싱글 앨범과 함께 오는 27일과 28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첫 번째 아시아 팬미팅 투어 인 서울 ‘IM YOUNG’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겟잇케이 장은진 기자 / 사진 C9엔터테인먼트, 겟잇케이 DB

 

Copyright ⓒ 겟잇케이 (GETITK),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