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원근, ‘소년과 남자 사이’ 화보 비하인드서 여심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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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원근이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5일 소속사 유본컴퍼니는 네이버 공식 포스트를 통해 패션 매거진 ‘나일론’ 3월호와 함께한 이원근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원근은 꽃에 둘러싸여 화사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끌었다. 이원근의 나른하고 자연스러운 눈빛과 표정은 여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컬러풀한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함과 동시에 분위기에 어울리는 다양한 포즈까지 선보여 화보에 임하는 그의 프로페셔널한 자세를 엿볼 수 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소년과 남자 사이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이원근은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로 촬영 현장 스태프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는 후문.

지난 1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에서 능청스러운 꽃미남 도련님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원근이 이어 영화 ‘환절기’와 ‘괴물들’에서는 위태롭고 불안정한 청춘의 아픔과 성장을 연기해 다시 한 번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이원근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사진은 유본컴퍼니 네이버 공식 포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화보와 인터뷰는 ‘나일론’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유본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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