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의 헐리우드 진출작 영화 <메이크 유어 무브>

Comments (1) Film

메인포스터1

보아의  첫 할리우드 작품 <메이크 유어 무브>가 개봉한다.

영화 <메이크 유어 무브>는 월드스타 보아의 첫 할리우드 작품으로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두 남녀 ‘도니’와 ‘아야’가 춤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며 사랑에 빠지게 되는 환상적인 댄싱 로맨스다.

KBS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를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보아가 할리우드 첫 번째 작품인 <메이크 유어 무브>에서 댄스그룹 코부(COBU)의 리더 ‘아야’ 역을 맡아 배우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s2

영화 <메이크 유어 무브>에 카메오로 출연하는 유노윤호

보아와 사랑에 빠지는 ‘도니’ 역에는 미국 인기 서바이벌 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 4회 우승을 거머쥔 댄스 챔피언이자 뮤지컬 ‘풋루스(Footloose: The Musical)’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데릭 허프가 맡아 댄스로 로맨틱한 긴장감을 상승시킬 예정이다.

보아는 오리지널 <스텝업> 각본가 듀안 에들러의 끊임없는 러브콜에 한미 글로벌 프로젝트 <메이크 유어 무브>의 주연배우로 데뷔하기로 결정했다. 화려한 퍼포먼스로 모두를 사로잡은 댄서 ‘아야’를 맡아 사랑에 빠지는 여성의 심리를 디테일하게 표현해 배우로서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b_01

보아는 2000년 첫 앨범 ‘ID: Peace B’로 혜성처럼 등장한 보아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국내, 일본까지 석권하며 ‘아시아의 별’로 떠올랐다.

아시아 최고의 가수로 인정받은 보아는 인터뷰에서 배우로서의 모습을 물어보는 질문에 “가수 보아가 보기에 배우 보아는 아직 아기다”고 답해 새롭게 연기에 도전하는 자세를 전했다. 더욱이 영화에서 보아는 타이코 드럼, 탭댄스 등 5주간 연습을 통해 화려한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라 배우로서의 변신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아시아의 별’에서 할리우드를 사로잡을 보아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 <메이크 유어 무브>의 국내 개봉은 4월 17일, 미국에서는 18일에 개봉할 예정이다.

 

글 한지희  사진 CJ엔터테인먼트

One Response to 보아의 헐리우드 진출작 영화 <메이크 유어 무브>

  1. 옥이 댓글:

    우왕 보아 팬인데 너무 기대됩니당 호호
    저는 비와 보아같은 춤 잘추는 가수들이 너무 좋아요~
    이번에 보아 할리우드에서 대박나서 다음번엔 빌보드차트도 석권했으면 좋겠어요ㅎㅎ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