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이유비, 세책방 데이트? ‘정현세자 비망록’ 찾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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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이유비, 세책방 데이트? ‘정현세자 비망록’ 찾아 나섰다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이유비의 ‘세책방(현재의 책 대여점) 접선’이 첫 공개됐다.

오는 7월 8일 수요일 밤 첫 방송예정인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판타지멜로 ‘밤을 걷는 선비’(장현주 극본, 이성준 연출, 콘텐츠 K 제작, 이하 ‘밤선비’) 측은 29일 이준기와 이유비의 촬영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밤선비’는 눈이 부실만큼 아름다운 관능미를 가진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이준기 분)을 중심으로 ‘흡혈귀’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달콤살벌한 로맨스, 오싹함과 스릴 등을 안길 판타지멜로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검은색 도포를 입고 갓을 쓴 성열과 보라색 도포를 입고 남장을 한 조양선(이유비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극중 ‘뱀파이어 선비’ 성열은 세간에 유명한 책들을 사 모으는 ‘음석골 선비’로 어마어마한 책 구입량으로 인해 ‘책쾌’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만나보고 싶어하는 인물. 그런 가운데 남장 책쾌 양선이 그와 함께 세책방에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두 사람의 뒤로 빽빽하게 책장을 채우고 있는 서책들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세책방에 들어서서 무엇인가를 탐색하는 듯 주변을 살피는 양선의 모습과 다부진 결심을 하는 듯한 주먹을 꼭 쥔 모습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밤선비’ 제작진 측은 “공개된 스틸 속 장면은 김성열과 조양선이 고객과 책쾌로 만난 후 함께 서책을 찾아나선 장면으로, 책쾌로서 성열이 찾아달라는 책을 꼭 찾겠다고 다짐하는 양선의 모습이 귀엽게 그려질 예정이다”라며 “특히 묘한 분위기의 세책방에서 두 사람의 모습이 흥미롭게 담길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C ‘밤을 걷는 선비’는 7월 8일 방송 예정이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사진 콘텐츠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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