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3월 첫 솔로 앨범 확정…‘워너원 이후로도 이어지는 가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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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솔로 가수로 첫 발을 내딛는다.

29일 소속사 마루기획은 “박지훈이 3월 발매를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WannaOne)으로 데뷔한 박지훈은 ‘내 마음 속에 저장’과 같은 유행어를 남기기도 하며 전국민적인 스타 아이돌로 발돋움 했다.

1년 6개월 동안의 찬란했던 워너원 활동을 지난 1월 마지막 콘서트로 마무리한 박지훈은 최근 국내 첫 단독 팬미팅 ‘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을 성황리에 마치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연기 쪽에서도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알려진 그의 이번 솔로 앨범 발매는 가수로서의 모습 역시 꾸준히 보여주겠다는 것을 확실케 하는 소식.

또한 박지훈은 최근 패션 매거진의 표지 모델을 맡기도 하고, 모 코스메틱 브랜드에 같은 워너원 출신 배진영과 함께 모델로 발탁되며 탁월한 브랜드 가치도 입증하는 중이다.

한편, 박지훈은 3월 2일 대만 팬미팅을 시작으로 태국, 필리핀, 홍콩, 마카오, 오사카, 도쿄까지 6개국 7개 도시 아시아 투어 팬미팅에 나서며 글로벌 행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겟잇케이 장은진 기자 / 사진 겟잇케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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