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갓세븐 韓中합작 ‘슈퍼아이돌’ 지원사격, 연습생들에게 진지한 조언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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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갓세븐 韓中합작 ‘슈퍼아이돌’ 지원사격, 연습생들에게 진지한 조언 ‘훈훈’

미쓰에이, 갓세븐이 ‘슈퍼아이돌’을 지원사격한다.

7월 14일 한국에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MUSIC ‘슈퍼아이돌’(씽동야조우/연출 권영찬)은 한국의 MBC MUSIC과 중국의 대형 미디어사 TV ZONE이 공동제작에 나선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슈퍼아이돌’은 프로그램을 통해 중국을 중심으로 활동하게 될 아이돌 그룹의 멤버를 선발하고, 육성해 데뷔시킬 예정이다.

현재 ‘슈퍼아이돌’을 위해 한국인, 중국인으로 구성된 30여 명의 후보 연습생들이 고된 트레이닝 과정을 거치고 있다. 매일 같이 구슬땀을 흘리는 미래의 슈퍼아이돌을 위해 미쓰에이 멤버 페이, 지아와 갓세븐 잭슨이 출격한다.

10일 ‘슈퍼아이돌’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슈퍼아이돌’ 연습생들을 찾아간 미쓰에이 페이, 지아와 갓세븐 잭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미쓰에이 페이와 지아는 앞치마 차림으로 ‘슈퍼아이돌’ 연습생들의 합숙소를 찾아갔다. 평소에도 발군의 요리실력을 자랑하는 페이는 이날 지아와 함께 중국 요리를 준비, 연습생들에게 파이팅 기운을 불어 넣었다고. 특히 두 사람은 ‘슈퍼아이돌’ 중국인 연습생들에게 중국인 연습생 출신으로서 깊이 있는 조언을 건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갓세븐 잭슨은 연습생들에게 진지한 대화를 건네는 한편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기념사진을 찍는 등 유쾌한 모습이다. 실제로 ‘슈퍼아이돌’ 연습생들처럼 홍콩에서 아이돌이 되기 위해 한국으로 건너와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던 잭슨은 아이돌로서 주목 받기 위한 필살기 3가지와 함께 화려한 춤실력을 선보인다.

한중 합작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MBC MUSIC ‘슈퍼아이돌’은 7월 14일 오후 7시 MBC MUSIC과 MBC every1, MBC퀸에서 첫 방송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사진 MBC MUSIC ‘슈퍼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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