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백’아들 이준도 나섰다! ‘빅매치’ 응원하는 훈훈한 부자 응원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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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 이준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는 영화 <빅매치>를 드라마 ‘미스터 백’팀이 응원했다.

<빅매치>에서 천재 악당 ‘에이스’로 명연기를 펼친 배우 신하균을 위해 MBC 드라마 ‘미스터 백’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준이 응원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빅매치>에서 천재 악당 ‘에이스’로 분해 전무후무한 매력적인 악당 캐릭터를 탄생시켜 호평 받고 있는 배우 신하균이 인기 드라마 ‘미스터 백’에서도 ‘최고봉(최신형)’ 역할을 맡아 나이를 넘나드는 놀라운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드라마 속에서 부자로 호흡을 맞춘 두 남자는 “’미스터 백’ 최고봉 부자가 강추하는 최고의 선택! <빅매치>!”라며 바쁜 드라마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촬영현장에서 파이팅 넘치는 응원문구를 든 사진을 함께 찍어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한편 영화 <빅매치>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글 한지희  사진 NEW/보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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