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 몬스타엑스 먹방 ‘무단침입’ (‘한위싱동타이’ 녹화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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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몬스타엑스 먹방 ‘무단침입’ (‘한위싱동타이’ 녹화현장)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 레스토랑에서 한위싱동타이 (‘韓娛星動態’ 연출 김영익 PD / MC 플레이제이) ‘몬스타엑스 (MONSTA X)’편 녹화가 진행됐다. 상하이 미디어그룹(SMG)에서 방영하는 한위싱동타이는 중국 시청자가 3억 명 이상이 고정 시청하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다.

2015년 5월 14일 데뷔한 가장 핫한 신인 ‘몬스타엑스’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노머시’의 최종 승자 7인(주헌 셔누 기현 형원 민혁 원호 아이엠)으로 구성됐다. 이들의 타이틀곡 ‘무단침입’은 몬스타엑스의 도전적인 삶의 방식을 노래한 곡으로 중독성 있고 파워풀한 안무를 더해졌다.

몬스타엑스 멤버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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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한 자세로 ‘셔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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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비주얼라인 ‘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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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미소가 돋보이는 ‘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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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백 잘 어울리죠? 카리스마 ‘주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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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웃음이 매력포인트 ‘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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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대세! 반전매력 ‘아이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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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이 매력포인트 ‘형원’

몬스타엑스는 ‘괴물신인’이라 불릴 만큼 인기가 정말 대단하다. 인기를 실감하냐는 물음에 멤버 원호는 “공개방송이나 팬사인회에 중국 팬들이 많으시다. 중국 팬분들이 보내주시는 성원에 보답하고자 한다.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 끝나지 않은 ‘노머시’ 이야기

몬스타엑스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노머시’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멤버 기현은 “2차 경연 무대를 정말 못했다. 촬영이 끝난 후 케이윌 선배님이 혼내셨다. 저 자신이 너무 창피했고 애정이 있어서 따로 불러서 혼내주신 것 같다. 그때 이 악물고 해서 여기까지 온 것 같다”며 ‘케이윌’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멤버 원호는 “즐거웠던 시간은 없었다. 저희 말고 13명의 연습생이 함께했는데 탈락할 때 슬프고 미안했다. 처음 시작했을 때 몇 명 뽑히는지도 몰랐다”며 “이 미션이 끝나면 누군가 떨어져야 했다. 울지 않기로 했는데 끝나고 다들 울어버렸다. 그런거 생각하면 더 좋은 무대를 보여줘야겠다는 욕심이 생겼다”고 털어놓기도.

아침부터 고된 연습에 돌입했던 몬스타엑스. 멤버 다들 굶주린 상태였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먹•방•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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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챙기는 건 형님 뿐! ‘원호-아이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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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제이 챙기는 친절한 몬스타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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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기분 좋아진 멤버들 ‘어벤저스’로 변신

– 선배님처럼 되고 싶어요.

몬스타엑스 기현은 ‘빅뱅’이 롤모델임을 밝혔다. 기현은 “저희가 활동 시기가 겹쳐서 선배님을 앞에서 뵙게 되었다. 무대에서 보고 ‘우와’만 하다가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드렸는데, 인사를 받아주셨다”며 “후배인 저희에게 인사해주시는 모습에 우러러보게 되더라”고 말했다. 이어 “(녹화 전에) 어쩌다 보니 빅뱅 선배님 무대만 보게 되더라”며 감탄했다.

– 몬스타엑스의 이상형

셔누는 “수수하고 약간 청순하면서도 뭔가 매력적인 여성”을 말했고, 민혁은 “통통한 여자다. 저랑 반대되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현은 “저한테 애기같고 애교가 많은 여자”를, 주현은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그런 분들이 다 제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원호는 “라면을 잘 끓이는 여자다. 라면이 집에 종류별로 다 있다”며 독특한 이상형을 밝혔고, 아이엠은 “사람의 느낌을 본다. 뭔가 나랑 맞을 것 같다 싶으면 감으로 찾는다”고. 형원은 “현명한 여자가 좋다. 지적이고 상황판단도 잘하고 미래성이 있는 여자”라고 이상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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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꼭 만나요! 팬들 마음에 ‘무단침입’ 셔누-민혁

한편 한위싱동타이는 중국에서 매주 일요일 저녁 9시 30분에 방송되며, 국내 최대 음악사이트 멜론과 네이버 tv케스트를 통해서도 스타들의 생생한 먹방 인터뷰를 볼 수 있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사진 문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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