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파머’ 록밴드 4인방 ‘몸뻬 바지’로 농촌 패셔니스타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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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파머

‘모던파머’ 록밴드 엑설런트 소울 4인방이 ‘몸뻬 바지’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SBS 주말특별기획 ‘모던파머’ 촬영에서 이홍기, 박민우, 이시언, 곽동연이 ‘몸뻬 바지’를 입은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날 촬영분은 하두록리를 포함한 소울면 전체 마을이 참가하는 마을체육대회. 이민기(이홍기)와 강혁(박민우), 유한철(이시언), 한기준(곽동연)은  집에 불이 나는 바람에 귀농을 포기할 위기에 처했다.

이때 윤희의 깜짝 제안으로 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주민들을 돕기로 해 한시적으로 마을에 더 머물 수 있게 된다.

모파 1

특히 이들은 옷이 모두 태워져 결국 꽃무늬가 돋보이는 윤희의 몸뻬 바지 등을 입을 수밖에 없게 되고 마을 체육대회에서도 꽃무늬 패션으로 마을 주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드라마 관계자는 “4인방의 ‘몸뻬 패션’은 이들이 농촌, 즉 하두록리 마을주민들과 좀 더 친해지게 만들어 놓은 극적 장치”라며 “이들의 패션과 더불어 다양한 체육대회 종목에서도 좌충우돌하는 마을주민들이 등장할 테니 편하고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4인방의 톡톡 튀는 ‘몸뻬 패션’은 오는 11월 1일 토요일 밤 8시 45분에 공개된다.

 

글 한지희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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