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사랑’ 윤소희X현우X홍빈, 1-2차 티저 예고편 ‘눈길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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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사랑’ 1-2차 티저 예고편이 공개돼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MBN 새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박찬율 연출/손은혜 극본/김종학프로덕션 제작) 측은 5일(목)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마녀의 사랑’ 1-2차 티저 예고편(1차: https://tv.naver.com/v/3539095/, 2차: https://tv.naver.com/v/3539093 )을 공개했다.

‘마녀의 사랑’은 50년 전통 국밥집을 운영하는 걸크할매-패왕색-오지라퍼 마녀 3인방과 동거하게 된 재벌 3세 건물주의 얽히고 설킨 벗어날 수 없는 판타지 로맨스. 오는 7월 25일(수) 밤 11시 편성을 확정한 ‘마녀의 사랑’은 대세배우 윤소희(강초홍 역)-현우(마성태 역)가 등장하고 탄탄한 연기 내공을 가진 김영옥(맹예순 역)-고수희(조앵두 역)가 윤소희와 함께 ‘국밥 마녀 3인방’으로 활약할 예정. 더불어 이홍빈(빅스 홍빈, 황제욱 역)까지 출연, 황금 라인업을 완성시키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마녀의 사랑’ 1-2차 티저 예고편은 평범한 포스를 무한 발산시키는 건물 앞에 선 현우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알아보시라고 했던 그 국밥집 말인데요. 정말 수상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던데요?”라는 대사와 함께 현우의 심상치 않은 표정이 포착, 국밥집과 현우 사이에 얽힌 관계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마녀 2인방과 이홍빈의 심상치 않은 비주얼이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끈다. 걸크러시 할머니 마녀 김영옥-패왕색 마녀 고수희, 인기 웹툰 작가를 꿈꾸는 이홍빈의 모습. 과연 이들이 국밥집 운영과 함께 인간 세상에 뛰어든 이유는 무엇인지 마녀 3인방에게 얽힌 비밀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MBN 새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은 7월 25일(수) 밤 11시 첫 방송한다.

겟잇케이 신민경 기자 / 사진 마녀의 사랑 티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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