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안방극장 로코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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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승호가 ‘로코킹’으로 거듭나고 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이석준│연출 정대윤│제작 메이퀸픽쳐스)가 극 중 외모부터 재력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완벽남 ‘김민규’로 분한 유승호의 심쿵 포인트를 공개했다.

특히 유승호는 지난 주 방송된 ‘로봇이 아니야’의 8회 속 심장 폭격 엔딩 장면 이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연일 화제를 모았다.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유승호의 주옥 같은 심쿵 포인트 세 가지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가장 첫 번째 유승호의 심쿵 포인트는 바로 눈빛이다. 유승호는 한 번 보면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마성의 꿀 눈빛을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실제 유승호는 매회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양봉업자’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등 여성 시청자들의 남다른 사랑을 받고 있다.

이어 유승호의 무공해 힐링 미소도 절대 빠뜨릴 수 없는 포인트 중 하나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웃지 않지만 내 로봇(?) 앞에서 만큼은 꾸러기 미소를 지어보이는 유승호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기 충분하다. 뿐만 아니라 유승호는 보기만 해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무장해제 꽃웃음으로 촬영 현장에 활기를 더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히고 있다는 제작진의 후문.

마지막 심쿵 포인트로는 유승호의 쓰담쓰담 스킬이 꼽혔다. 유승호는 상대 배우인 채수빈의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촬영하며 흐트러진 머리를 정리해주는 등 다정한 오빠미를 뿜어냈다. 이러한 유승호의 배려심 넘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대리 설렘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물론, 남친짤의 정석으로 떠오르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콩닥거리게 만들었다.

이처럼 유승호는 ‘로봇이 아니야’를 통해 첫 로맨틱코미디 장르에 도전한다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달달한 모습으로 무장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응원과 사랑을 얻고 있다. 드라마와 실제를 넘나들며 흠 잡을 곳 없는 심쿵 매력을 가진 유승호가 앞으로 보여줄 색다른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 ‘로봇이 아니야’는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MBC 로봇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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