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로맨스’ 윤두준X김소현, 한파에도 대본 삼매경 ‘찰떡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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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로맨스’가 윤두준, 김소현이 ‘대본 삼매경’에 빠졌다.

KBS 2TV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연출 문준하, 황승기, 극본 전유리, 제작 얼반웍스, 플러시스 미디어)가 폭탄급 톱스타 지수호와 무한긍정 라디오 서브 작가 송그림으로 월, 화 밤을 로맨틱하게 물들이고 있는 윤두준, 김소현의 대본 열공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사진에는 ‘라됴일’의 심쿵 커플 윤두준과 김소현이 대본 삼매경에 빠져있는 모습이 담겼다. 극중에서 톱스타와 섭외 여신, 그리고 DJ와 작가로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인 두 배우가 카메라 밖에서도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대본을 공부하고 있는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들은 촬영 틈틈이 서로의 대사와 호흡을 함께 맞춰보며 더 좋은 장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

제작진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의 열정적인 태도로 유쾌하고 순조로운 촬영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들의 뜨거운 노력과 훈훈한 케미를 극중의 수호와 그림이를 통해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라디오 로맨스’는 대본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폭탄급 톱배우 지수호(윤두준)와 그를 DJ로 섭외한 글 쓰는 것 빼고 다 잘하는 라디오 서브 작가 송그림(김소현)이 절대 대본대로 흘러가지 않는 라디오 부스에서 펼치는 살 떨리는 ‘쌩방 감성 로맨스’. 오늘(5일) 밤 10시 KBS 2TV 방송.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얼반웍스, 플러시스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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