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인도’ 규현-민호-성규-종현-수호, ‘KBS 아침 뉴스’에 등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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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10 ‘두근두근 인도’ 규현-민호-성규-종현-수호, ‘KBS 아침 뉴스’에 등장하다?!

규현과 민호가 직접 뉴스 리포팅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늘(6일) 오전 8시에 방송된 ‘KBS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을 비롯해 샤이니 민호, 인피니트 성규, 씨엔블루 종현, 엑소 수호가 직접 취재한 기사로 리포팅까지 마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이는 지난 1일 인도로 출국해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KBS 2TV 신예능 ‘두근두근 인도’ 촬영의 일환으로 ‘K-POP 불모지 인도, 성공조건은?’이라는 주제로 이들 5인의 아이돌이 직접 장소를 선택하고, 취재를 하여, 리포팅까지 이루었다는 점에서 놀라운 시도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실제 보도된 뉴스에서는 수호가 직접 인도 거리에서 ‘K-POP’에 관해 물어보는가 하면, 야쉬라지 필름 부사장인 아쉬쉬를 만나 “인도 현지화가 필요하다”는 인도에서의 K-POP 성공을 위한 조언을 듣는 등 치밀하게 자료조사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어 5명의 멤버들은 샤룩 칸의 무술감독을 맡고 있는 한국인 오세영 무술감독을 만나 “인도 영화 출연을 통해 인지도를 올리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조언을 받았다. 이에 규현은 “평균 연령 27세의 젊은 인도 대륙, 외부 문화에 개방적인 세대가 늘고 있는 만큼 K-POP의 인도 진출 전망도 그리 어둡지만은 않다”며 앞으로 한류에 대한 전망까지 제시하는 등 최선을 다해 취재한 첫 리포팅을 훌륭히 마무리했다.

이에 대해 ‘두근두근 인도’ 제작진은 “’두근두근 인도’는 한류 불모지를 직접 찾아간 이들이 직접발로 뛰며 취재하고 도전하는 이야기” 라고 말한 후 “사실 멤버들은 촬영 기간 내 뉴스 보도를 성공시키지 못할까 봐 노심초사했는데 훌륭히 첫 리포팅을 마쳐 모두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근두근 인도’는 미지의 나라 인도를 배경으로 술친구 6인방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신세계 개척기로 2015년 봄, 첫 방송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사진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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