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인도’ 규현-민호-종현-성규-수호, 단독 리포팅 걸고 ‘치열 경쟁’ ‘기자 다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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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인도’ 규현-민호-종현-성규-수호, 단독 리포팅 걸고 ‘치열 경쟁’ ‘기자 다 됐네~’

‘두근두근-인도’ 규현-민호-종현-성규-수호가 ‘단독 리포팅’의 기회를 걸고 매력대결에 나섰다.

5월 1일 마지막 회가 방송될 KBS 2TV 취재 예능 ‘두근두근-인도’(연출 이예지)에서는 ‘두근두근 5인방’ 슈퍼주니어 규현-샤이니 민호-씨엔블루 종현-인피니트 성규-엑소 수호의 마지막 취재기가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5인방은 KBS 9시 뉴스의 단독 리포팅을 목표로 오디션에 돌입했다. 단 두 명에게 주어진 ‘단독 리포팅’의 기회를 획득하기 위해 규현-민호-종현-성규-수호는 ‘베테랑 아이돌’의 여유를 잠시 내려놓고, 풋풋한 ‘오디션 참가자’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 리포팅에 돌입하자 5인방은 긴장감을 감추고 혼신의 매력발산에 나섰다. 특히 규현은 소문난 ‘규특파원’답게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리포팅 대본을 달달 외우며 열정을 불태웠다. 이어 군중 속에서 리포팅을 할 때는 인도 아이들과 악수를 나누는 즉석 퍼포먼스까지 더하며, 센스 있는 리포팅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민호는 ‘리포팅용 저음’을 작렬하며 진지한 리포팅을 선보였고, 종현은 ‘아련한 눈빛 신공’으로 호소력을 더했다. 자타공인 ‘예능돌’ 성규는 “진중하게 할거야. 우울한 생각해야지!”라며 자기최면을 건데 이어, 수호는 쑥스러워 얼굴을 붉히다가도 카메라만 돌면 카리스마 ‘엑소 리더 모드’로 돌변해 배꼽을 잡게 했다는 후문.

과연 ‘단독 리포팅’을 걸고 펼친 규현-민호-종현-성규-수호의 피 말리는 오디션의 우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5인방의 매력대결 풀 스토리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두근두근 5인방’의 매력대결 소식에 네티즌들은 “규현이 필살기 뭘까? 완전 궁금함!”, “5인방 온마이크 완전 귀엽네!”, “오늘이 마지막 회라니 믿기지 않음!”, “사진에서도 5인방 각각 매력이 묻어남! 마지막 회 완전 기대됨!”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근두근-인도’는 겁 없는 스타 특파원들의 가슴 뛰는 인도 취재 여행기로 오늘 5월 1일(금), 밤 9시 30분 KBS 2TV를 통해 마지막 4회가 방송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사진 KBS 2TV ‘두근두근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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