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발레 부담감 있었지만 캐릭터에 마음 뺏겨”

Comments (0) Drama

배우 신혜선이 ‘단, 하나의 사랑’ 이연서 매력에 끌렸다고 언급했다.

21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연출 이정섭/제작 빅토리콘텐츠, 몬스터유니온)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이정섭 PD, 신혜선, 김명수(인피니트 엘), 이동건, 김보미, 도지원, 김인권, 최수진 안무감독이 자리했다.

배우 신혜선은 차가운 독설도 서슴지 않는 까칠한 발레리나 이연서 역할을 맡았다. 이날 신혜선은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내일 첫 방송이 기대되고 설렌다. 좋은 작품 나오길 기대하고 있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발레리나 준비 과정에 대해서 “연서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다. 역할에 마음이 뺏겼는데 발레리나 역할이었다. 발레리나여서 작품을 선택한 건 아니다”라고 웃어 보였다.

이어 “솔직한 마음으로 발레를 해야 한다는 거에 부담감이 있었다. 놓치고 싶지 않아서 선택했다”며 “포스터에 있는 포즈는 안무 감독님께서 ‘더 들어라’라고 해주셔서 저런 포즈가 나왔다”고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드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 로맨스로 5월 22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최은희 사진기자

 

Copyright ⓒ 겟잇케이 (GETITK),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