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동국제약 센텔리안24 전속 모델 발탁…“청초하고 단아한 이미지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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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늘이 동국제약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센텔리안24’의 모델로 발탁됐다.

센텔리안24는 “청초하고 단아한 이미지의 대명사인 배우 김하늘의 이미지가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브랜드 컨셉에 부합해 전속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김하늘은 투명하게 맑은 피부 톤과 입체감 있게 도는 광채가 눈길을 사로잡는가 하면, 우아한 분위기와 밝은 미소로 여전히 여성들의 워너비로 빛나고 있다.

특히 광고 촬영장에서도 보정이 필요 없을 정도로 맑고 깨끗한 피부와 변함 없는 아름다움으로 많은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김하늘은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JTBC 새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에서 이별의 끝에 다시 사랑과 마주하는 여주인공 수진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와 감성으로 풀어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겟잇케이 장은진 기자 / 사진 센텔리안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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